ENIAC - 소년은 달린다
Eniac专辑介绍:2011年4月12日Eniac EP专辑《少年奔驰 / The Boy Runs》 eniac EP Album [소년은 달린다.] 일렉트로닉 팝.. 모던 락.. 어쿠스틱 사운드가 어우러진 화창한 봄날 자전거를 타고 벚꽃 흩날리는 거리를 달리고 싶은 느낌으로 만든 앨범. 소년의 감성으로 추운 겨울을 떠나 보내는 아쉬움과 따뜻한 봄날을 맞이하는 가슴 설렘과 아지랑이 같이 아련한 봄의 기억들을 담아 내고 있다. eniac 의 음악 세계 eniac은 원래 수 많은 진공관으로 만들어진 전자장비라기 보다는 기계에 가까운 거의 세계 최초의 컴퓨터이다. 음악에서는 따뜻한 사운드를 내기 위해 진공관이 달린 아날로그 장비들을 많이 사용하는데 그 투박하고 완벽하지 못한 기계스러운 느낌과 진공관의 따뜻함이 본인이 지향하는 따뜻한 전자 음악이라는 컨셉과 잘 어울려 eniac이라고 이름 짓게 되었다. 단순하고 정갈하고 감성적인 반주에 당시에는 생소했던 오토튠을 보컬에 적극 활용하여 일렉트로닉 팝과 아날로그 사운드가 어우러진 신선하고 새로운 사운드를 만들어 냈다. 푸르렀던 날들의 달콤쌉싸름한 기억들과 추억들.. 그리움과 아련함을 그 주제로 직접적이고 자극적이고 기교 넘치는 화려함이 아닌 잘 정제된 진솔하고 담백한 단어들로 이루어진 가사와 단순하지만 존재감 있는 악기 구성으로 서정적이고 깔끔한 사운드에 담아 내어 듣는 이들로 하여금 편하게 자신만의 추억이나 이미지를 투영시키고 떠올릴 수 있게 한다. # eniac 참여앨범 소울메이트 OST - I love you, I miss you / 별을 따다 줘 OST - Lullaby eniac - LOVE EP / Lasse Lindh - Sunday afternoon # 앨범 소개 1) 소년은 달린다 2000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한 네이버의 인기 웹툰 3단 합체 김창남을 보고 감동 받아 만든 곡. 차갑고 기계적인 드럼 비트에 빈티지 아날로그 신디사이저의 따뜻하고 가슴 벅찬 신스 라인이 어우러진 일렉트로닉 팝이다. 2) 좋았어 (feat. 신아연) 지난 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담담하고 솔직한 가사에 객원 보컬인 신아연양의 순수하고 앳된 보컬이 어우러진 이별의 아픔이 치유되고 추억이 되어 가는 끝자락에서 느껴지는 왠지 모를 아련함과 서러움과 애잔함을 노래한 곡. 3) 잊혀진 계절의 노래. 흘러가는 시간과 계절의 잔인함에 멀어져 가는 지난 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가슴 벅차게 노래하는 모던락에 일렉트로닉한 감성이 더해진 곡. 4) 어느 봄 너에게. (feat. 시라) 봄날의 파릇파릇한 싱그러움을 맞이하며 떠오른 푸르렀던 시절의 풋풋했던 지난 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미소를 머금으며 떠올리게 하는 곡. 세련된 일렉트로닉 반주에 객원보컬인 시라양의 밝고 상큼하고 완성도 있는 보컬이 어우러진 곡. 5) 눈사람. 어린 시절 순수했던 겨울의 첫사랑에 대한 아련한 추억을 따뜻한 봄날에 녹아버린 눈사람에 비유한 곡. 6)그 겨울 이야기. (feat. UZU) 유난히 차갑고 힘겨웠던 겨울을 버티고 따뜻한 봄을 맞이하며 느끼는 여러 가지 단상들을 심플하고 세련된 기타 반주에 객원 보컬인 유지유가 담담하고 완성도 있는 보컬로 노래한 곡. 기타는 한국 대중 음악상에 빛나는 박주원이 연주하였다.
